← 전체 아티클 목록으로 돌아가기

이곳에 대하여.

저자: 고경만 (해경, haegyung) · 출처: haegyung.com · 개선 정본 판본

이곳에서 발행하는 목적은, 의사소통의 목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의 시도를 마련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거”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미디어” 다운것이 아닌, “블로그” 다운것이 좋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행이 이루어지는 글들의 큰 줄기는 대략 이러합니다. – 생각도 느끼지 못한다면 가치가 없다. – 유무형을 막론하고, 다룰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작용과 (반)작용, 관성의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 앞으로도 계속될 모든 것은 변한다. – 인생은 “놀이”다. 인생의 모든것도 따라서 “놀이”다. – 과정은 결과를 정당화할 수 있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이 글 공유하기:

Twitter

Facebook

구글

인쇄

전자우편

포켓

Pinterest

StumbleUpon

이것이 좋아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독자의 맥락과 여백

이 글을 읽으며 떠오른 당신의 장면은 무엇인가요? 질문과 선택의 맥락을 자기 노트에 기록해 보세요.